체육주간 행사를 다녀왔습니다. 짧게 부르면 야유회가 되겠네요^^ 이번에 다녀오면서 느낀 바로는 누나와 내가 거의 공인 받은 커플인것 같았습니다. 모르는 사람은 없는 듯 하더군요 ㅋㅋ 오히려 이제 편해질 듯 해요 그동안 티는 나더라도 상당히 조마조마 했었는데.. ^_______^V
소금산 등산로
소금산에 피어있는 진달래- 혹은 철쭉
언니 사진을 많이 못찍은 것이 아쉽기도 하고 또 같이 못 찍은 것도 아쉽지만 야유회의 특성상 상당히 짜증이 많이 나는 데 작년에 비하면 상당히 원만한 야유회였던 것 같다.

소금산 등산로

소금산에 피어있는 진달래- 혹은 철쭉
언니 사진을 많이 못찍은 것이 아쉽기도 하고 또 같이 못 찍은 것도 아쉽지만 야유회의 특성상 상당히 짜증이 많이 나는 데 작년에 비하면 상당히 원만한 야유회였던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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