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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이야기들/일상

수원 월드컵 경기장

오늘 수원과 전북의 경기를 보고왔당^^
2년전 피스컵 봤을땐 위 아래로 사람들이 가득찼었는데 이번에 아럤층만 쫌 있었을뿐...(하지만 프로축구연맹의 조사에는2만2천명이왔다고 함) 다음에 갈때는 꼭~ 서포터스 자리쪽으로 가야지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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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만난 문주사님 여전히 사진은 피하진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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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한번 도착했지만 역시나 피하시는 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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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펀을 놓고 온 이현주씨덕에 시합 시작하고 들어갔당 1층에서 보는 경기 사람들이 사람으로 보인다. 2층에선 사람이 졸라맨처럼 보이는데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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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웨이팀인 전북의 서포터스들 적은 수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첨2대0으로 이기고 있을때는 얼마나 좋았을까?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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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곳은 수원의 서포터스 자리 역시 홈이라 사람들도 많고 꽤나 씨끄러웠다 상대당이 프리킥이라도 찰라치면 나오는 나팔소리는 꽤나 인상적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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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고 있는 차감독님 특유의 기대서있기는 여전하신가 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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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반전 시작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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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반 시작 직전 도착한 이현주씨 그래도 오랜만에 봐서 좋았음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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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뎌 문주사님 얼굴 포착!!


두 사람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어서 좋았다 오늘은 울 언니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건 어쩔 수 없는 건가 ^^;; 다음에 보게 될땐 보다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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